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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재난영화)

2009/12/05 16:45, 글쓴이 앤디심심

스케일 큰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전문 감독이 만든 영화 2012!


이 영화의 최대장점. 화려한 볼거리.



2012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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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6:45 2009/12/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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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행자

2009/12/05 14:27, 글쓴이 앤디심심


드라마 | 2009 .11 .05 | 97분 | 한국 | 18세 관람가
감독
최진호
출연
조재현, 윤계상, 박인환, 차수연

[영화추천]집행자 : 살아있는걸 어떻게 죽이니? 집행자들의 이야기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영화는 재미없는 영화다.
누가 뭐라고 하던 그건 내가 영화를 평가하는 데에 대한 하나의 기준이다.영화추천
집행자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영화다.
매우 복잡했고, 머릿속에서 정리가 될 듯 하면서도 되지 않는
인상찌뿌리게 만들었던 영화였다.
재미는 없었다.집행자 하지만 볼만 했다
내가 볼만하다고 하는 영화의 공통적인 특징은 영화를 통해 가질 수 있는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이 내 선에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영화추천
즉, 쉽게 말해 결론을 짓지 못하고 끊임없이 생각에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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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4:27 2009/12/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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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도럼 (Pandorum, 2009)

2009/11/14 21:23, 글쓴이 앤디심심


지구의 폭발적인 인구 증가로 새로운 행성을 찾아서 6만명의 이주민을 태우고

멀고먼 우주로의 여행을 따나게된 엘리시움호~

하지만 엄청난 우주선을 관리하는 우주인은 단 3명뿐으로
각각 3명으로 조직된 몇개의 팀이 서로 교대로 우주선을 조정하게 된다.

사건은
5번째 팀이 일어났을때 시작된다.
전번 근무자들도 보이지않고 전력장치도 고장이 나있는 상황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인간의 사냥하는 이상한 녀석들을 공격까지 받게 2명의 승무원

과연 이들은 한정된 공간인 우주선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총 배우 6명 + 돌연변이 괴물 다수 그리고 배경은 우주선으로 제작비가 상당히 적게들어간 영화가 아닐까 싶다.
거기디가 내가 아는 배우는 데니스 퀘이드 단 한명뿐 ^^
그렇다고 영화 자체가 아주 싸구려스럽다는건 아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긴장감이나 내용구성은 상당히 괜찮았다.
거기다가 반전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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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21:23 2009/11/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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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09)

2009/11/14 21:18, 글쓴이 앤디심심


1967년, 일단의 과학자들이 지구 깊은 곳에서 '뉴트리노(중성자)' 이상반응을 포착합니다. 몇 차례 관측 끝에 태양의 이상활동이 원인으로 지목되지요. 이윽고 약 1700년 후 태양이 대폭발해 초신성이 되고 이에 따라 인류도 멸종할 것이라는 움직일 수 없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아서 클라크의 소설 "The Songs of Distant Earth"의 줄거리지요. 영화를 보셨다면 알겠지만 '2012'가 바로 이렇게 시작합니다. 영화에서는 뉴트리노 이상현상이 2009년에야 발견되고 3년 후 지구가 멸망하지만, 아서 클라크의 원작에서는 인류멸종에 대비할 약 1700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인류는 곧 지구차원의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60억 인구를 서서히 줄이는 장기간의 산아제안 정책에 들어갑니다. 1700여년간 사람들이 자연사하고 신생아 수는 억제하면서 약 1백만명 정도로 인구를 조절하는 것이지요. 왜? 인류가 다른 행성으로 탈출할 초대형 우주선 마젤란을 건조했는데 최대 1백만명의 승객만 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별도로 구성된 문화유산 전승위원회는 찬란한 인류의 문화유산 중 무엇을 골라 우주선에 실을지 결정합니다. 모두 영화 '2012'에 두루 채택된 설정이지요.

2012에서는 돈과 권력을 가진 일부의 엘리트만 방주에 탑승할 티켓을 거머쥐고 이런 사실 역시 1급 기밀에 부쳐지지만, 아서 클라크는 임박한 인류의 멸종을 어떻게 미디어를 통해 알릴지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

꼭 영화가 아니라도 인류멸망이 실제로 다가온다면 십중팔구 아서 클라크가 제시한 시나리오대로 상황이 펼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접 제작에도 참여한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을 제외해도 할리우드 SF 영화는 아서 클라크의 상상력에 크게 빚지고 있습니다. '딥 임팩트'와 '아마겟돈'은 'The Hammer of God'을 그대로 베끼다시피 했지요.

최근 리메이크 버전이 ABC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V' 역시 아서 클라크의 '유년의 종말'에서 제시된 설정을 그대로 차용한 것입니다. 다만 원작에서는 외계인이 시공간을 초월한 슈퍼휴먼으로 인류를 진화시킨다는 고매한 로드맵을 실행하지만, V는 단지 외계인이 인류를 이용하고 버린다는 설정이지요.

비록 SF소설이지만 아서 클라크처럼 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애를 쓴 작가가 없다는 점에서, 그럴 듯하고 있을 법한 세계를 묘사해야 할 할리우드에게 아서 클라크는 세상을 떠난 뒤에도 여전히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내 눈에 콩깍지'(*예, 이 영화도 어쩌다 보았군요)가 끼었는지 요즘 시원찮은 영화만 연이어 봤는데 오랜 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한 편 본 듯 합니다. 하여간 한국영화는 감히 특수효과로 할리우드와 맞장 뜰 생각은 일찌감치 포기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The Songs of Distant Earth'에서 지구는 3620년에 멸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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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21:18 2009/11/1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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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up, 픽사 애니메이션)

2009/11/09 21:41, 글쓴이 앤디심심




픽사의 3D 디지털 애니메이션 ^^

Pixar(픽사)의 작품은 언제나 괜찮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대를 하면서 봤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애니메이션도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영상이 참 이쁜거 같다.

줄거리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남아메리카로 여행을 가는 꿈을 가지고 있는 두사람은 결혼한후에도
계속 같은 꿈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결국 여행을 떠나지 못하고 나이만 점점 먹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할머니가 된 부인은 결국 그 꿈을 못 이루고 죽게 되고
할아버지도 양로원에 억지로 끌려가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결국 할아버지 예전을 꿈을 찾아갈 결심을하고 무천개의 풍선으로 집을 들어올려
마음속에서만 생각했던 여행을 실제로 떠나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 어뚱하면서 귀여운 러셀이라는 꼬마가 황당하게 동행을 하게 되고
어설프고 어색한 둘의 모험이 시작되는데~

웃긴장면도, 감동적인 장면도, 유치한 장면도 나오는 애니메이션이지만
어린애들이 아니라 점점 꿈을 잃고 살아가는 어른들이보기에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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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21:41 2009/11/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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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2009/11/04 16:35, 글쓴이 앤디심심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 브래드 피트, 멜라니 로랑, 다이앤 크루거, 틸 슈바이거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인 만큼 무척 잔인합니다. 그래서 18세 관람가죠.
 인간의 육체를 파괴하고, 죽이는 장면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니 잔인한 것을 안좋아하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독일이 무차별적으로 유대인을 학살하던 2차 세계 대전 시기,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유대인 출신의 미군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 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는 강렬한 신념으로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모아 ‘개떼들’이라는 조직을 만든다. 각각의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조직원들을 모은 알도 레인은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위장 잠입해 당한 것에 몇 배에 달하는 피의 복수극을 시작하는데…

이야기의 전체 구성은 특이합니다.
보통 헐리웃 영화는 시작하자 마자 설정이 제시되고 
그 후 주인공을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한 줄기의 이야기를 따라가는데요.

바스터즈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어, 결말에서 만나는 형식입니다.
 이야기를 챕터 단위로 나눈 것도 그 때문이죠.

등장인물


알도 레인 (브래드 피트)
껄렁껄렁하고 마초적인 성격. 영화 속에서는 브래드 피트의 표정만 봐도 웃음이 나올 정도.
브래드 피트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했을까? 싶을정도로 잘 어울립니다.


브리짓 본 해머스마크 (다이앤 크루거)
매혹적인 이중스파이 역.
느와르 영화의 팜므파탈같은 느낌을 아주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쇼샤나 드레이퍼스(멜라니 로랑)
복수를 다짐한 유태인 여성, 쇼샤나입니다.
리짓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팜므파탈로써, 브리짓과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쌀쌀맞은 모습이 매력적. 아무렇지도 않게 차려입었는데도 저렇게 예쁠 수 있군요.
 드레스보다 오히려 저런 옷이 더 잘어울리던 캐릭터.


휴고 스티글리츠 역(틸 슈바이거)
독일군인데도 게슈타포 장교를 죽여서 감옥에 갇혔는데, 바스터즈로 합류합니다.
과묵하지만 다혈질 캐릭터.대사도 별로 없는데 열받아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연기 잘 하더군요.


프레드릭 졸러 (마이클 패스벤더)
전쟁 영웅입니다.
맨첨에 자기가 수백명 죽인 영웅인 척...하다가 자기가 죽인 사람들 때문에 죄책감 느끼는 듯..하다가!

쇼샤나를 사랑하는 순정남인듯...하다가
나중에 쇼샤나가 자기 쐈다고 덩달아 쇼샤나를 쏘는 찌질남으로 변신.


한스 란다 대령 역 (크리스토프 왈츠)
냉혹한 유태인 사냥꾼. 아주 지능적이고 직감이 높은 캐릭터이지만,
결말에 가서 찌질한 최후를 맞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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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6:35 2009/11/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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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로맨틱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2009/11/04 13:00, 글쓴이 앤디심심


시간 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2009)




시카고 도서관 직원 헨리는 저주와 같은 ‘시간 여행 유전자’ 때문에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며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어느날, 그에게 클레어라는 아름다운 아가씨가 찾아오는데,

그녀는 자신이 여섯살 되던 해부터 지금까지 헨리와 여러 번 만나서 서로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헨리는 클레어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클레어는 매번 갑자기 사라져서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모르는 헨리이지만,

그가 분명 자신의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굳게 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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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3:00 2009/11/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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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 박스오피스, (최신영화,순위기간 : 2009/10/23 ~ 2009/10/25 )

2009/11/01 16:56, 글쓴이 앤디심심
기간 : 2009/10/23 ~ 2009/10/25  
순위 영화명 상영관수 금액 관객수 누적관객수 개봉일
1 굿모닝 프레지던트 670 5,174,974,800 713,081 823,851 2009/10/22
2 디스트릭트 9 307 1,242,374,500 159,970 627,492 2009/10/15
3 팬도럼 214 550,266,000 71,145 83,069 2009/10/22
4 뉴욕 아이 러브 유 101 305,193,000 38,424 46,487 2009/10/22
5 내 사랑 내 곁에 267 243,375,500 34,454 2,120,057 2009/09/24
6 불꽃처럼 나비처럼 263 241,805,500 33,342 1,659,864 2009/09/24
7 나는 비와 함께 간다 255 223,050,000 28,520 201,081 2009/10/15
8 부산 208 138,133,500 18,933 146,016 2009/10/15
9 애자 161 132,899,500 18,830 1,879,806 2009/09/09
10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불의 의지를 잇는 자 74 113,473,000 18,107 18,956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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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6:56 2009/11/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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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게이트 (Surrogates, 2009)

2009/10/19 15:21, 글쓴이 앤디심심

써로게이트 (Surrogates, 2009)


써로게이트 (트레일러)


이제 사람도 상품이다. 사람들은 집안에 편하게 앉아서 뇌파로 자신의 대리인을 조정한다.
꼭 그들과 똑같은 모습일 필요는 없다. 좀 더 멋지고 좀 더 완벽한 모습의 로봇이 모든 일을 대체한다.
1:1 로 연결되어있지만 물리적인 충격을 직접받진 않으므로. 위험이 없다.
길가다 사고나면 다른 로봇으로 대체하면 그만.
중간에 군인들이 전쟁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전쟁또한 로봇끼리 이루어진다.
사망하면 다른 자리에 앉아서 다시 싸우면 된다.
마치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
여튼. 인류의 생활은 편해졌고.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멋지고 완벽하다.
 비만이란 것은 없으며 피부또한 완벽하다.
범죄또한 없어졌는데.문제는 살인(살인이라고 하긴 좀 힘든. 둘 다 로봇이므로) 사건이 발생한데부터 시작된다.
원래는 써로게이트만 파괴되었어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이번엔 연결된 실제 사람까지 죽은 것이다.



브루스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머리도 꽤 있고금발의 멋진 아저씨다.
 
이 사건을 조사하던 그리어(브루스윌리스)는 군대에서 돈을 들여 개발한 무기에 관련이 있음을 알게된다.
파트너와 수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용의자가 써로게이트 제한구역(인간들만 사는) 곳에 들어가서
결국 써로게이트는 놔두고 실제 사람인 진짜 그리어가 등장한다.
(써로게이트 보다 훨씬 늙고 추한 모습이다.)

그리어 자신도 써로게이트를 쓰고 있지만(마치 요새 사람이 99% 핸드폰을 쓰듯이)
그는 아내와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기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다.
휴가를 가자고 해도 써로게이트가 갔으면 더 좋겠다고 한다. 하지만 그리어는. '사람'을 느끼고 싶어한다.
 이 부분이 마지막의 장면에 대한 복선이면 복선이랄까.



여하튼 개발된 치명적인 무기
- 과부하를 거는 바이러스인데 그 충격이 접속된 사람에게 까지 영향을 미치는 -
를 전체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모든 써로게이트와 사람을 없앨 계획을 수행한다.



접속중인 모습.


결말은 직접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 이야기 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거의 예측할 수 있는 결말로 끝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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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5:21 2009/10/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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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겟어웨이(A Perfect Getaway, 2009)

2009/10/02 22:46, 글쓴이 앤디심심

퍼펙트겟어웨이(A Perfect Getaway)



<퍼펙트 겟어웨이 트레일러>


신혼여행을 간 커플들에게 생긴 이야기

완벽한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섬 근처 해변가에서 어느 신혼부부의 시체가 발견되고
범인은 남녀로 구성된 커플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그곳에 놀러갔던 커플들은 서로를 의심하는 상황에서도 아름다운 섬을 계속 여행하게 된다.

여기에 총 4쌍을 커플이 등장하는데 누가 진짜 범인일까 생각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솔직히 범인이 누군지 쉽게 알지못하게 구성되어있으나..
신기하게도 난 바로 맞춰버렸다. 좀 특이한 반전이긴 하지만 볼만했던 영화라고 생각한다.
1시간 30분정도의 길지 않은 러닝타임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까지 느껴지는 긴장감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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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22:46 2009/10/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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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의 탄생:울버린 (영화)

2009/05/06 14:14, 글쓴이 앤디심심



엑스맨
탄생: 울버린
트레일러



이번 영화에는 다니엘 헤니가 나왔으니 참 반가웠습니다.

인물 소개를 하겠습니다.


로건/울버린


어릴적 부터 손등에서 갈퀴가 나오는 능력과 함께 뛰어난 신체 회복능력을 지녔습니다.

스트라이커 대령이 지휘하는 '웨폰 X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아다만티움' 골격을 갖게 됩니다.



데이비드 노스/에이전트 제로

원작에서는 상대의 운동에너지를 직접 흡수하여 광선형태로 다시 쏘는거라던데

이번 영화에서는 잘쏘는 총잡이로만 나오네요.

중반, 헬기에 탄채 그냥 죽습니다. ㅜㅡ


빅터 그리드/세이버 투스


울버린의 형이며 울버린과 함께 수많은 전쟁을 치룬 전우입니다.

근데 그 수많은 전투가 남북전쟁부터 베트남 전쟁까지니..

중반까지 악역을 도맡아 하다가 마지막에 공동의 적을 물리치기 위해 갑작스레 울버린과 화해를 합니다.



레미 르보/갬빗


어떤 물체든지 폭발력을 갖게 하여 이를 염력으로 조종하는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울버린이 사랑하는 여인의 복수를 위해 형을 찾아 다니다가 만나게 되는 캐릭터 입니다만..

갬빗 또한 그렇게 싸우다가 왜 갑자기 친해지는지 영화에서는 생략했더군요.





윌리엄
스트라이커 대령


웨폰 X 프로그램의 총 책임자입니다.

극 마지막에 등장하는 근육맨에게 두개 이상의 능력을 부여 하기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한듯 합니다.




그레이스


순간이동 능력일 지녔고, 울버린을 도와주는 캐릭터입니다.


블롭


힘에 세고 거대한 몸뚱이로 적의 공격을 튕겨내는 능력자 입니다.




웨이드


스트라이커 대령이 '웨폰 X 프로그램'을 통해 능력자들의 능력들을 모아모아 이 자에게 넣었다고 하는군요.

결국 영화 마지막 악역으로 스트라이커 대령의 명령을 받아 울버린과 세이버를 상대하지만

역시나 권선징악이죠. 마지막에 죽음을 맞이하게됩니다.


능력

 울버린은 갈퀴

 존 그레이스의 순간이동

 스캇의 눈에서 쏘는 폭발광선

 빅터의 치유능력

등등등...


이 외에도 참 많은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영화전체적으로 생각했던것보다는 재미가 없었어요.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엑스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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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4:14 2009/05/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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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identity (스릴러 영화)

2009/04/25 20:55, 글쓴이 앤디심심

2003년 작으로 누구나가 다 아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봤던 영화중에 하나구요.
정말 괜찮은 스릴러중에 하나입니다.
영화보는내내 범인이 누굴까를 생각했었습니다.
틀렸지만말이죠.


영화의 시작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어느 한 모텔로 모인 사람들로 부터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몰아치는 폭풍우 때문에 이들은 그 곳에 고립되게 됩니다.
그 중 연쇄살인범을 이송중인 경찰이 모텔에 들어오게 되고,
 그 살인범이 탈주하면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존 쿠삭을 비롯한 사람들은 그를 살인범으로 지목하고 그를 쫓지만....ㅎ

이 이상 이야기를 하면 스포일러가 되겠죠?

영화에서도 밝혀지지만 특이한점은 "모텔에 모인 사람들의 생년월일과 태어난곳이 같다"입니다.
반전의 힌트이죠.
 반전을 준비하기 위한 반전이 있다.
반전이 모여서 또 다른 반전을 이루어낸 영화입니다.

뭐 케이블에서도 많이 방영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못보신 분들이 있다면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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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0:55 2009/04/2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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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본 에니메이션)

2009/04/25 20:47, 글쓴이 앤디심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년 작품.

제가 3번이나 본 영화입니다.
봐도 봐도 재미있는 영화.
어른들을 위한 만화랄까.




얼굴 없는 귀신..
처음에 저게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착한것 같았는데 나쁘게 변하고 다시 척해지는 녀석..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녀석이다.



엄청나게 큰 마녀의 아기.
그 무서운 마녀도 아기 앞에서는 벌벌떤다.
부모님의 마음이 다 그렇죠~



남자 주인공이 더 이쁜거 같다.



달려라~


일본 관객수 2400만.
영화를 보고 나면 왜 2400만이나 봤는지 알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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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0:47 2009/04/2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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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IA ( 태국 공포영화)

2009/04/25 20:05, 글쓴이 앤디심심

4bia (2008)

태국

4편의 단편이 모여있는 공포 영화입니다.

- 행복 Happiness
- 사망 예고 Tit for Tat
- 캠핑 In the Middle
- 마지막 공포 Last Fright

1.행복

 교통사고로 인해 사회와 단절된 한 외로운 여자의 이야기이다.
다리를 깁스하는 바람에 집구석에 꼼짝없이 갇힌 여자는,
유일한 낙이라곤 핸드폰으로 칭구랑 문자질 하는 것과 인터넷 웹서핑.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는데,
인터넷도 갑자기 안되서 할일이 없어진 여자는,
외로움을 달래고자 모르는 남자와 문자질을 하는데..

살짝 결말이 예상되긴 했지만 괜찮았던것 같군요.


2.사망 예고
날라리 패밀리와 왕따..
왕따에게 심한 장난을 치다가 결국 사고로 왕따가 죽게되죠.
그리고 날라리 패밀리들이 하나 둘씩 죽게되는데..

4개의 에피소드중에 그래픽을 가장 많이 쓴거 같네요..


3.캠핑
친구4명이서 캠핑을 갑니다.
처음 시작이 친구들끼리 텐트에서 귀신이야기를 하죠.
그리도 다음날 급류타기를 하다가 실수로 배가 뒤집히고 사고로 행방불명됩니다.
행방불명된 친구를 찾는것을 포기하고 텐트로 돌아가는데
저녁에 죽은것 같았던 친구가 되돌아옵니다.
하지만 조금 이상하죠~

캠핑은 조금 코믹스럽게 연출을했네요.
대충 결말이 예상되었던것같습니다.

4.마지막 공포

간통을 저지른 여자에 대한 복수이자 그녀의 죄책감을 공포로 이용하는데.
내용인즉,
스튜어디스 언니는 유부남과 바람을 피우고 있는데,
그 유부남이 하필 어느나라 공주님의 남편입니다.
무섭게 생긴 소피아 공주님을 뱅기로 모시게 되고,
서로 신경전을 벌이던 두 여자.
하필 새우 알러지가 있던 이 공주님은 이 스튜어디스가 준 해물 스파게티를 굳이 드시다가 돌아가신다.
시신을 바로 돌려받기를 원하는 공주님 나라와 이 사건에 나름 책임이 있는 스튜어디스는,
결국 시신과 함께 다시 비행기에 오르게 되는데...


단편영화라 한 에피소드당 20분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가진다.

단편이 좋은건 지루할 틈이 없다는것..
20분정도의 시간이라.. 재미없어도 지루해지기 전에 끝난다는것..ㅎ

사전에 미리 스틸컷을 보고 영화를 봤었는데 사망예고가 가장 재미있을것 같았지만
가장 재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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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0:05 2009/04/2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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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하드 (신규 웹하드)

2009/04/02 12:22, 글쓴이 앤디심심

http://freedowns.co.kr  각종웹하드 무료포인트제공. 웹하드 비교


그림을 클릭하시면 해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해당서비스는 종료되었습니다.


조이하드입니다.

2009년에 생긴 웹하드업체입니다.
가입을 하시면 300P(1500MB)의 무료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웹하드라서 속도는 빠르고 자료는 최신자료위주이며 무료다운로드(저속모드)모드도 제공예정입니다.
하루에 매일 한번 로그인할때마다 5포인트(25MB)와 출석체크시 10포인트(50MB) 그리고  연속 7일 출석체크시
무료다운쿠폰 한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무료문자 30개씩 한달에 900개의 무료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의 마지막 부분에 (joyhard.kr)이라는 문구가 삽입되네요.)

일단 가격부터 볼까요?



먼저 패킷제로 봅시다.( 1P = 5 MB )
4000원 결제시는 1원당 6MB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금액이 커질수록 더 싸져요.
3만원 결제시 1원당 11.6MB +6G 무료쿠폰 100장을 받을수 있네요.






정액제를 살펴봅시다. 11000원으로 02:00~21:00까지 받을 수 있네요.
24시간이 아니라는게 아쉽군요.
그 이외에도 시간대 별로 정액권이 있네요.
정액권이 이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액권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운로드를 하기전 프로그램을 깔아야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깔때 위의 제휴프로그램이 함께 설치되도록 체크 되어있습니다.
필요없으신분들은 체크 표시를 하면 제휴 프로그램은 깔리지 않습니다.!

그럼 속도는 어떨까요?



일단 쿠폰과 무료다운로드 초고속다운 세가지가 있네요. 찜하기는 쇼핑에서의 장바구니와 비슷하죠;;

고속다운과 쿠폰사용의 경우


무슨 파일을 받는지는 제가 지웠어요~ 오른쪽 위를 보시면 2.3 MB/sec 가 나오죠.
토요일 낮시간에 속도입니다. 최근에 생기는 웹하드 치고 아주 빠른편이라고 말하지는 못해도 느리지도 않네요.
다운로드 받다가 속터질 일은 없겠군요.
저희집은 광랜(100M)를 사용합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무료다운의 경우


이렇게 나오는군요. 아직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서 준비중이라는군요.


 
매일 로그인시 5P를~ 출석체크를 하시면 10P를 추가로 받을 수 있고
7일연속 출석체크시 6G다운로드 쿠폰 한장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하네요.
 



무료 문자는 로그인 하시면 하루에 30개씩 한달에 900개의 무료문자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문자 마지막에 [joyhard.kr] <-- 이 글귀가 삽입되어 있네요.
이용하실 때 알고 이용하세요.


등록자료


2009년 3월 28일 현재 2만건이 등록되었네요.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은 적은 편이네요.
최신 자료는 빨리 빨리 올라오는 것 같구요. 아직까지 희귀자료는 찾기 힘드실거예요.
개인적으로 느낌이 좋은 웹하드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두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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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2:22 2009/04/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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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파일 (웹하드)

2009/03/29 18:38, 글쓴이 앤디심심
http://freedowns.co.kr  각종웹하드 무료포인트제공. 웹하드 비교


그림을 클릭하시면 제트파일로 이동합니다.


제트파일입니다.
2006년 2월에에 생긴 웹하드업체입니다.
가입을 하시면 200P(1000MB)의 무료 포인트와 6G의 다운로드쿠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는 빠른편이고 자료는 아주 많은편입니다.
최신자료는 빠르게 업데이트 되고 희귀자료 어느정도 있습니다.

일단 가격부터 볼까요?



먼저 패킷제로 봅시다.( 1P = 5 MB )
5000원 결제시는 1원당 5MB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금액이 커질수록 더 싸져요.
4만2500원 결제시 1원당 8MB + 6G 무료쿠폰 100장을 받을수 있네요.




정액제를 살펴봅시다. 12000원으로 한달내내 시간 구애없이 받을 수 있네요.
그 이외에도 시간대 별로 정액권이 있네요.
정액권이 이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액권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패킷제가 새로 생긴 웹하드보다 비싼편이긴 하지만 자료가 많고 속도도 어느정도 나오니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패킷대비 정액권이 싼편이니 어느정도 다운로드 많이 받는편이라면 계산해보셔서 정액권을 이용하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패킷으로 받을시에 요일별로 10%할인을 받네요.
이런식으로 10%할인하는 곳이 몇 있지만 19금 영상을 할인해주는곳은 한번도 못봤어요;;
19금 영상으로 버는 수입이 짭잘한가 봅니다.



다운로드를 하기전 프로그램을 깔아야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깔때 위의 제휴프로그램이 함께 설치되도록 체크 되어있습니다.
필요없으신분들은 체크 표시를 하면 제휴 프로그램은 깔리지 않습니다.!

그럼 속도는 어떨까요?

일단 쿠폰과 내려받기가 있네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무료다운로드(50KB의 느린다운로드 제공)모드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은 없네요.




무슨 파일을 받는지는 제가 지웠어요~ 오른쪽 위를 보시면 1.7 MB/sec 가 나오죠.
일요일 오후 5시30분에 받은 속도입니다.
평일날 받으면 더 빠르고요. 주말 오후에 받은 속도니 아마 저 속도 이상은 나오면 나왔지
저 속도 아래로는 안나올겁니다.
저희집은 광랜(100M)를 사용합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등록자료


등록자료수를 확실하게 알수가 없게 되어있네요.
간단하게 검색해본 결과  최신 자료는 빨리 빨리 올라오는 것 같구요.희귀자료도 어느정도 찾아지네요.
이곳저곳을 뒤져본 결과 자료는 많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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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파일 (웹하드)

2009/03/29 17:36, 글쓴이 앤디심심

http://freedowns.co.kr  각종웹하드 무료포인트제공. 웹하드 비교


그림을 클릭하시면 엔파일로 이동합니다.

엔파일입니다.
2008년 11월21일에에 생긴 웹하드업체입니다.
가입을 하시면 300P(3000MB)의 무료 포인트와 6G의 다운로드쿠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는 빠르고 자료는 최신자료위주입니다.
최신자료는 빠르게 업데이트 되지만 희귀자료 같은건 살짝 구하기 힘들어요.
하루에 매일 한번 로그인할때마다 10포인트(100MB)의 보너스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격부터 볼까요?



먼저 패킷제로 봅시다.( 1P = 10 MB )
5000원 결제시는 1원당 10MB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금액이 커질수록 더 싸져요.
5만원 결제시 1원당 15MB + 6G 무료쿠폰 100장을 받을수 있네요.





정액제를 살펴봅시다. 11000원으로 한달내내 시간 구애없이 받을 수 있네요.
그 이외에도 시간대 별로 정액권이 있네요.
정액권이 이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액권이 이득이 되려면 아마 해비다운로더겠죠;;)
정액권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운로드를 하기전 프로그램을 깔아야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깔때 위의 제휴프로그램이 함께 설치되도록 체크 되어있습니다.
필요없으신분들은 체크 표시를 하면 제휴 프로그램은 깔리지 않습니다.!

그럼 속도는 어떨까요?


일단 쿠폰과 내려받기가 있네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무료다운로드(50KB의 느린다운로드 제공)모드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은 없네요.



무슨 파일을 받는지는 제가 지웠어요~ 오른쪽 위를 보시면 4.3 MB/sec 가 나오죠.
일요일 오후 5시에 받은 속도입니다.
주말 오후치고 아주 빠른 속도가 나오네요. 꽤 빠른 속도입니다.
다운로드 받다가 절대로 답답할 일은 없겠군요.
저희집은 광랜(100M)를 사용합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등록자료


2009년 3월 29일 현재 2만5천건이 등록되었네요.
많은편은 아니지만 최신 자료는 빨리 빨리 올라오는 것 같구요.희귀자료는 찾기 힘드실듯..
드라마,영화정도 다운받아보시는분에게 맞을듯하네요. 최신자료는 바로바로 올라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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